둘린과 클리프 오브 모허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공항으로 돌아왔다. 더블린 시내를 여행하는데 렌트카는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반납하고 이동하는 것으로.

구글맵이 워낙 잘 되어있어 이동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었다. 차를 반납하고 공항버스에 탑승.

내려서 조금 걸어가니 더블린에서의 숙소, 프리미어 인 노스 독랜드 Premier Inn City Centre (North Docklands)가 나왔다.

당연히 템플바 근처로 잡는게 좋겠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주변 동네로 눈을 돌리다보니 거의 새로 지은 신상 호텔이길래 여기로 낙점.

보라색을 브랜드 컬러로 활용하는 과감함이란..

로비의 바에서는 간단한 음식과 주류를 팔고 있다.

더블린에 있는 호텔답게 기네스 구비 ㅋㅋ 우리도 여기서 한두잔 마셨다.


늦은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 자판기도. 가격은 그냥 편의점 가격 정도.

방은 꽤 넓고 깔끔해서 좋았다.

역시 과감한 보라색... 저게 좀 쉽지않긴 하다 ㅋㅋ

우리는 2층으로 배정받았는데, 그래서 호텔 입구 천장...뷰? ㅋㅋ 조금 고층으로 받으면 그래도 뷰가 좋을 것 같은 위치에 있긴 하다.

뭐 이런저런 것들도 구비되어 있고..

화장실도 새호텔 답게 깔끔깔끔.

호텔 주변으로 조금만 걸어 나오면 로얄 커널이 나온다. 근처에 볼 것들이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으로 묵을 수 있어서 좋았던 호텔 프리미어 인 노스 독랜드 Premier Inn City Centre (North Docklands) 후기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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